핀란드 최대 에너지 기업 중 하나인 헬렌은 동화책 《엘렌의 에너지 모험》을 출간했다. 이 책은 한 소녀가 길을 잃은 에너지 캐릭터 포지와 네그를 전력망으로 돌려보내는 이야기로, 쿠리오는 이 이야기를 소셜 미디어로 확장하는 임무를 맡았다.

그림책 주인공을 3D 생성형 AI 가상 인플루언서로 만들어 소셜 미디어에서 계속 에너지 리터러시를 가르치게 한다.

쿠리오는 수상 경력이 있는 '포스트 포토그래퍼' 안티 카르피넨과 협업해, 일러스트레이터 에벨리나 사렌타우스의 그림을 생성형 AI에 학습시켜 엘렌을 실제 7세 소녀로 구현한 실사형 모델을 제작했다. 이 작업은 일러스트레이터와 긴밀히 협력해 진행되었으며, 엘렌은 @EnergiaEllen으로 론칭되었다.

@EnergiaEllen 인스타그램 프로필은 캐릭터의 소셜 미디어 거점으로 론칭되었다. LBB는 팔로워 수나 참여도 수치를 보도하지 않았다.

2023년 4월, 핀란드 최대 에너지 기업 중 하나인 헬렌은 동화책 《엘렌의 에너지 모험》을 출간했다. 이 책은 레안드로 리기니와 믹 셰이닌이 글을 쓰고 알토 대학 학생 에벨리나 사렌타우스가 그림을 그렸다. 이야기 속에서 한 소녀는 길을 잃은 에너지 캐릭터 포지와 네그가 전력망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도록 도우며, 그 과정에서 에너지원, 기후 위기, 가정에서의 에너지 절약에 대해 배운다.

쿠리오는 이 이야기를 소셜 미디어로 확장하는 임무를 맡았다. 쿠리오는 2D 일러스트 캐릭터를 3D 아바타이자 가상 인플루언서인 @EnergiaEllen으로 탈바꿈시켰으며, 이는 쿠리오 자체의 연례 《소셜 미디어 마케팅 트렌드》 보고서에서 강조된 주요 소셜 미디어 트렌드 중 하나를 활용한 것이었다. 수상 경력이 있는 '포스트 포토그래퍼' 안티 카르피넨은 책의 삽화를 생성형 AI에 학습시켜 엘렌을 실제 7세 소녀로 구현한 모델, 즉 엘렌의 코드를 제작했으며, 캐릭터의 일러스트레이터와 긴밀히 협력해 외형을 완성했다.

카르피넨은 이 프로젝트가 도전적이면서도 짜릿했다고 말했다. 그는 엘렌을 최대한 실사처럼 보이게 만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기술과 도구를 동원해야 했고, 결과는 그의 기대마저 뛰어넘어 신기술이 스토리텔링과 시각 제작에 무엇을 제공하는지 보여주었다.

부모는 가정의 에너지 결정권자이므로, 부모가 에너지를 설명하도록 돕는 것은 광고로는 살 수 없는 관심을 얻는다.

가상 인플루언서는 주요 소셜 트렌드였으며, 이를 통해 캐릭터는 책 출간 이후에도 계속 게시물을 올릴 수 있었다.

생성형 AI는 2D 그림책 주인공을 아역 배우를 캐스팅하지 않고도 설득력 있는 7세 소녀로 탈바꿈시켰다.

동화책 캐릭터는 가상 인플루언서로서 두 번째 삶을 살 수 있다. 원래 일러스트레이터를 계속 참여시켜 AI 모델이 원작과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하라.

LBB는 팔로워 수나 참여도 결과를 보도하지 않았다. @EnergiaEllen 인스타그램 프로필은 책 이후에도 캐릭터의 공개적 얼굴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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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Kurio Uses AI to Turn a Children's Book Character into a Virtual Influencer for Helen Energy LBBOnline · lbbonline.com ·